영상 보여주면 애들이 조용해지니깐요; 저는 미혼여성이고 애를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이건 글쓴님이 배려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. 님의 논리대로 치면 애있는 사람들은 아예 집밖으로 나오면 안 될 것 같은데 그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 않나요? 애들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고 케어 안 되는 거 아시잖아요. 이런 부분은 우리가 불편하더라도 감안해줘야하지 않을까요? 헤드폰....하.......그럼 님도 카톡이나 문자로 얼마든지 의사전달하실 수 있는걸 굳이 왜 만나서 이야기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. 님의 말소리도 타인에게 피해가 될 수 있어요;; 아이를 낳든 안 낳든 본인 선택인데 낳아서 기르는 사람한테까지 우리가 뭐라고 말 할 수는 없어요. 영상소리가 그렇게 시끄럽다면 본인이 헤드폰을 사서 끼고 다니셔도 될 것 같아요. http://creativekorea2014.or.kr

2020/08/01 12:21 2020/08/01 12:21